밝기와 명암비
밝기는 화면이 내는 빛의 수준, 명암비는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의 대비를 나타냅니다. XL 기본 밝기는 800nit, 명암비는 4,000:1입니다. CPS는 600nit, AW V2는 모델별 5,000~5,500nit로 안내됩니다.

LED DISPLAY GUIDE
픽셀의 수가 해상도를 정하고, 밝기·색상 보정과 영상 처리가 화면의 표현을 다듬습니다. XL·CPS·AW 브로셔의 기술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픽셀피치는 픽셀 사이의 간격입니다. 패널 크기가 같다면 픽셀피치가 작을수록 더 많은 픽셀이 들어갑니다. 여러 패널을 결합한 화면의 해상도는 패널 한 장의 해상도와 가로·세로 배열 수로 계산합니다.
| 항목 | XL1.5 | XL1.8 | XL2.5 |
|---|---|---|---|
| 픽셀피치 | 1.5mm | 1.875mm | 2.5mm |
| 패널 1장 | 640 × 360px | 512 × 288px | 384 × 216px |
| 6 × 6장 결합 | 3,840 × 2,160px | 3,072 × 1,728px | 2,304 × 1,296px |
XL의 16:9 패널은 같은 수의 가로·세로 배열로 화면 비율을 유지합니다. 모델마다 패널 해상도가 다르므로 필요한 수량과 최종 크기도 달라집니다.
| 항목 | XL1.5 | XL1.8 | XL2.5 |
|---|---|---|---|
| 4K급 배열 | 6 × 6장 | 8 × 8장 | 10 × 10장 |
| 4K급 화면 크기 | 5,760 × 3,240mm | 7,680 × 4,320mm | 9,600 × 5,400mm |
| 실제 해상도 | 3,840 × 2,160px | 4,096 × 2,304px | 3,840 × 2,160px |
| 8K 배열 | 12 × 12장 | 15 × 15장 | 20 × 20장 |
| 8K 해상도 | 7,680 × 4,320px | ||
XL1.8의 4K급 구성은 UHD 3,840 × 2,160과 해상도가 다릅니다. 원본 콘텐츠와 화면의 픽셀 수가 다르면 제어 시스템에서 스케일링·여백 처리를 정합니다. 크기는 표준 패널 기준 계산이며 마감재를 제외합니다.
패널을 여러 장 연결하면 밝기와 색상이 균일하게 보이는지도 중요합니다. XL의 A5C+는 픽셀 단위 보정을 통해 패널 내부와 패널 사이의 밝기·색도 차이를 조정하는 기술입니다.


제조사 브로셔의 설명용 비교 이미지입니다. 실제 설치 화면의 보정 결과를 측정한 사진은 아닙니다.
밝기는 화면이 내는 빛의 수준, 명암비는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의 대비를 나타냅니다. XL 기본 밝기는 800nit, 명암비는 4,000:1입니다. CPS는 600nit, AW V2는 모델별 5,000~5,500nit로 안내됩니다.
계조는 밝기 단계를 표현하는 정도입니다. 사양표 기준 XL·AW는 16bit, CPS는 13bit입니다. XL 소개 페이지의 ‘22bit+’는 계조 처리 기술 표현이며, 사양표의 16bit와 같은 항목으로 혼용하지 않습니다.
XL는 HDR10 영상 처리를 지원합니다.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의 정보를 표현하는 기능이며, HDR 콘텐츠와 제어 시스템의 지원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XL는 지정 컨트롤러와 기능 설정을 통해 부분 화면의 피크 밝기를 최대 1,200nit까지 높이는 기술을 안내합니다. 해당 모드의 전체 백색 화면은 최대 600nit이며 기본 밝기와 구분해야 합니다.
CPS는 3,840Hz, XL는 7,680Hz, AW V2는 7,680Hz 이상의 재생률을 안내합니다. LED 재생률은 영상 파일의 초당 프레임 수와 다른 값입니다. 촬영 결과에는 카메라의 셔터·프레임 설정도 영향을 줍니다.
XL는 7,680Hz에서 EMC Class A, 3,840Hz에서 EMC Class B 조건으로 안내됩니다. 브로셔에는 저청색광 관련 인증도 소개되어 있으나, 이를 개별 사용자의 건강 효과나 국내 KC 인증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모듈과 캐비닛을 구성하는 방식, 패널 사이의 정렬과 연결, 작은 패널을 조합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LED 모듈은 빛을 내는 표시 부분입니다. 하우징은 모듈과 부품을 지지하고, 제어 보드와 전원부가 신호와 전력을 전달합니다. CPS는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하우징, 일체형 보드, 유지보수용 후면 커버를 조합한 구조로 소개됩니다.

| 항목 | XL | CPS | AW V2 |
|---|---|---|---|
| 기본 구조 | 다이캐스팅 알루미늄 |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하우징 | 다이캐스팅 알루미늄 |
| 표준 패널 크기 | 960 × 540mm | 320 × 480mm | 500 × 500 / 500 × 1,000mm |
| 두께 | 43.5mm | 46.5mm | 99mm |
| 모듈 크기 | 240 × 270mm | 320 × 240mm | 250 × 250mm |

여러 패널을 이어 붙일 때는 패널 사이 단차와 모듈의 위치를 맞춰야 합니다. XL는 플로팅 커넥터, 위치 결정용 구리 기둥, X·Y·Z축 정렬 구조로 모듈과 패널 사이의 평탄도를 조정합니다.
후면 배선을 숨기는 구조와 운반 손잡이·충돌 방지 구조도 함께 적용합니다. 이는 화면을 지지하고 설치·취급하는 구조에 관한 설명이며 픽셀 보정 기술과는 구분됩니다.
Z축 정렬 기능은 바닥 지지 설치에만 적용됩니다.

XL는 가로·세로 소형 패널을 조합해 화면 치수를 조정합니다. 960 × 270, 240 × 540, 240 × 810, 240 × 1,080mm 규격이 안내됩니다.

CPS는 표준 패널과 소형 패널을 세로 방향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전체 화면을 패널 단위로 구성하므로 마감 치수는 조합 가능한 규격에서 결정됩니다.
소형 패널은 해당 시리즈의 호환 규격을 사용합니다. XL·CPS·AW를 서로 혼합해 결합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CPS 코너 구성은 기본 사양이 아닌 옵션입니다.
CPS는 신호를 이더넷 케이블로, 전원을 T형 커넥터로 연결합니다. 패널 내부를 일체형으로 구성하더라도 외부의 신호·전원 연결은 필요합니다.

기본 신호 흐름을 설명한 도식입니다. 실제 컨트롤러·연결 수량과 전원 분배는 전체 화면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석식·프레임 설치, 전면·후면 점검, 옥외 보호 구조와 전원 확장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CPS는 자석식 설치와 다이캐스팅 알루미늄 프레임 설치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프레임 방식은 연결판으로 지지 구조물과 결합하고, 벽면·바닥 지지·천장 설치 구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브로셔는 면적 30㎡ 이하, 높이 4m 미만의 화면을 안내합니다. 안전 로프는 선택 옵션이며, 자석만으로 모든 현장의 고정 조건이 충족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브로셔는 면적 30㎡ 초과·높이 4m 초과의 큰 화면에 프레임 방식을 제시합니다. 경계 조건과 실제 고정 방식은 구조·하중 검토를 거쳐 결정합니다.
| 항목 | XL | CPS | AW V2 |
|---|---|---|---|
| 점검 방식 | 표준 패널 전면·후면 | 전면 | 전면·후면 |
| 구조 특징 | 회전식 후면 커버 | 진공 유지보수 도구 사용 | 전·후면 접근 가능한 캐비닛 |


XL 소형 패널은 전면 유지보수를 지원합니다. 전면 점검 제품이라도 실제 부품 분리와 작업에 필요한 공간은 확보해야 합니다.

AW는 다이캐스팅 캐비닛, 브리더 밸브, 밀폐형 베이스와 전·후면 IP65 사양을 안내합니다. 브로셔는 습도·온도·염수 환경에 대응하는 구조를 소개하지만, 구체적인 현장 적용 한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XL는 모듈의 표면 자성을 줄여 먼지 부착을 억제하는 자기 차폐 구조를 소개합니다. 브로셔의 표면 자성 감소 수치는 70~90%이며, 방수 등급이나 무청소 보장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전원공급장치 2개와 수신카드 2개를 사용하는 이중화 버전을 주문 제작 옵션으로 안내합니다. 기본 제품에 항상 포함되는 구성이 아니며, 적용 범위와 전환 동작은 주문 사양으로 확인합니다.
폴형 화면에 태양광 패널, 인버터와 배터리를 연계하는 구성이 소개됩니다. 상용 전원으로 화면을 구동하며 충전하고 정전 시 배터리로 전환하는 시스템 개념입니다. 저장장치·태양광 설비는 별도 구성입니다.
브로셔의 기능·옵션 소개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전원·구조·보호 설계와 인증 적용 범위는 납품 모델 및 현장 조건에 따라 확인합니다.


제공된 사진·영상은 재생 참고 자료입니다. XL·CPS·AW의 특정 사양을 입증하는 실측 자료는 아니며, 실제 색감은 촬영·재생 기기에 따라 달라집니다.